다낭 황제투어 디시보고 괜찮은 업체받아서 제대로 즐기고 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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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근에 다낭 다녀왔는데 지인이 잘 놀다 왔냐면서 유흥은 뭐 했냐고 묻는거임. 난 걍 관광만 즐기고 왔다니까 남자새끼 맞냐면서 존나 극딜하더라. 그렇게 다낭 황제투어에 대해서 듣게 됐고, 내가 진짜 헛으로 여행한 것 같아서 급발진해서 그냥 바로 비엣젯 젤 싼 거 끊어서 또 가야겠다 싶었음. 그렇게 급발진으로 간게 다낭 황제투어였는데, 진짜 이 패키지 없이 관광만 하고 돌아갔던 그 여행은 찐 돈 낭비였구나 싶었을 정도로 이번 투어가 마음에 무척 들어서 이렇게 후기 적게 됐다. 나처럼 그러니까 돈 낭비하고 싶지 않은 형님들이라면 이 패키지 꼭 미리 알고 가길 바람. 사실 이 패키지 안에 관광 코스도 다 포함이 되어 있다 보니 걍 물만 빼고 가는 그런 게 아니라 존나 알찼어. 일단 난 벳남 관광만 했을 때 길거리나 바에서도 여자애들 존나 평범하면서 촌스러운 티 나길래 저런 애들은 줘도 안먹는다 이렇게 속으로 생각했다. 근데 이번에 에이전시 통해서 그런 데서 일하는 애들 만나보니까 존나 예뻐서 놀랬음. 길거리에서 웬만큼 이쁜 애들은 다 저런데 데려가서 길거리에 없었던 거구나 이런 생각 들었을 정도였다.
1. 베트남 1인 황제투어 가격
난 사실 이번에 다낭 황제투어를 혼자 가게 됐는데 예전에는 존나 비싸긴 했다고 들었음. 근데 나갔을 때만 해도 1600불 정도 들었던 걸 생각해 보면 그렇게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었다. 급발진으로 간거 치고 존나 괜찮은 비용이었어. 그리고 생각해 보면 날 수행해 주는 기사라든지 차량도 다 마련해주고 공항에 도착해서도 이미그레이션 빠르게 받을 수 있게끔 진짜 뭐 나라에서 귀빈 모시는 것처럼 해줬단 말임. 난 그냥 일개 회사원일 뿐인데 이렇게 대접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좀 민망할 정도로 특급 대우를 해줬어. 근데 가격은 이 정도밖에 안 한다는 게 의아했고,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동남아가 아직 싸긴 싸구나 이런 생각도 존나 들었어. 뭐 둘이 함께 가거나 그 이상 가면 1인당 가격은 당연히 더 내려가는 걸로 알긴 하는데, 나처럼 혼자 가도 뭐 엄청나게 많이 드는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어. 예전에는 2000불까지 가격이 뛰었었는데 세상이 점점 물가가 오르는 거에 반해서 이 투어는 혼여행 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서 1600불까지 낮춘 거라고 하니 지금 즐기길 바람.
2. 남자 여행 베트남 황제투어 사진
일단 난 혼자 가는 거다 보니 사실 사진 같은 것도 많이 찾아보고 다낭 황제투어를 다녀온 형님들의 후기도 존나 많이 읽었어. 뭐 친구랑 같이 가는 거면 찾은 사진 공유도 하고 그랬을 텐데 외로운 싸움이 되었어. 이런 사진들 보면서 나도 저런 급의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하면서 막 상상의 나래를 펼쳤었는데 실제로 에코걸 같은 경우도 내가 고른 애를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실물이 더 예뻐서 놀랐고, 보통 여자들은 사진이 더 낫지 않나 이러면서 얼마나 황홀했는지 모름. 그래서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여자들 사진보다는 실물이 더 낫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음. 나도 에코걸 고를 때 실장 형이 사진 보여주던데 이거보다는 실물이 다 별로겠지 생각했을 정도로 사진이 너무 괜찮았어. 뭐 어느 정도 여자들은 사진발이 있으니까 이렇게 감안하는 것도 내 몫이겠거니 했는데 실물이 더 몸매가 좋고 피부가 찐텐으로 탱글해서 그런지 더 예뻐 보이는 효과도 있는 것 같더라.
3. 다낭 황제투어 업체
아무튼 내가 이번에 이용한 다낭 황제투어 업체가 이런 애들을 어디서 요물같이 잘 데리고 오는 것 같았음. 그러니까 어디로 연락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 걍 내가 연락한 데 이용하면 어느 정도 뭐 보장은 되어 있는 거니까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음. 내가 이용한 곳에 있는 패키지에 대해서도 좀 알려주자면 혼자서 즐길 수 있는 것도 사실 가격대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는 에코 걸 상품이 있었어. 첫날에는 당연히 공항 패스트 트랙을 이용할 수 있었고 호텔도 4성급 이상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편하게 쉴 수 있었다. 이름대로 통역사랑 에코 걸은 24시간 동행을 할 수 있었고 밤에는 물론 잠자리하면서 회포를 풀 수도 있었어. 둘째 날에도 에코 걸 데리고 다니면서 낮에는 관광하고 밤에는 바 갔다가 호텔로 돌아와서 잠자리 하는 식으로 찐 여친 텐션으로 놀았어. 셋째 날에는 좀 다양한 걸 했는데 붐붐 마사지도 받고 가라오케도 가면서 KTV라는 게 뭔지 제대로경험하고 돌아왔음. 앞에서 말한 가격에 주대랑 롱타임까지 다 포함이 되어 있으니까 이때 뭘 더 내야 하는 건가 이런 걱정은 안 해도 되는 업체 상품임.
4. 다낭 황제투어 디시
아무튼 다낭 황제투어를 할 땐 에코 걸 말고 다른 업장을 이용할 때도 차량 픽업 같은 걸 다 해줘서 너무 편했음. 난 이렇게 기가 찬 업체를 디시를 통해서 알아냈는데, 진짜 같은 남자로서 추천하는 이유가 다 있더라. 중간중간에 내가 디시에서 추천받은 곳에다가 궁금한 점에 대해서 막 물어보기도 했는데 솔직히 귀찮을 법도 하잖어. 근데 그런 기색 전혀 없이 친절하게 답변도 해주셔서 진짜 돈값 한다고 생각했어. 디시에서 추천 글 보고 뭐 광고일 수도 있겠지만 내가 직접 얘기해 보고 결제를 할지 말지 결정하자 싶었는데 너무 친절해서 홀린 듯이 계약을 해버렸음. 디시에서 보는 후기보다는 진짜 찐으로 경험한 게 더 좋았고, 진짜 글로 백번 읽는 것보다는 가서 이쁜 애들이랑 잠자리 한 번이라도 해 보는게 더 찐으로 이게 어떤 건지 경험할 수 있는 것 같기도 함. 디시에서 본 좋은 후기대로 나도 경험하고 내상 안 터질 수 있었던 건 다 에이전시 덕분이 아니었나 싶었음. 난 다음에도 혹시 똘똘이가 심심하면 다낭으로 떠날 예정이고 그때도 디시 참고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