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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물집 666클래스 다녀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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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물집이 뭔가 하며 다녀왓습니다

물을쓴다고 해서 물집인가 아직 이해는 안되지만 재미나게 놀다왔네요

유명하신 후기 참고하고 다녀왓는데 역시는 역시였습니다

지금 한달 살기 도전중인데 관광할곳은 다 다녀왓고 이제 돈도 여유가 많지 않은거 같아서 저렴하고 좋은 서비스 받으러 다녀왓습니다

위치는 번화가 마사지샵이 많은 스쿰빚 33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문에 한국인상주라고 써잇기도 하고 한국분 같은 사람이 담배 피길래 안녕하세요 하니 대답해주시는 사장님이 계십니다

덥다고 물부터 주시네요 

물한잔 먹고 설명해 주시거 듣고 초이스 해봅니다

초이스 하는데 실물 초이스 가냥하냐 물어보니 ...

가능은 한데 한국분들은 초이스를 잘 못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보고 싶어서 보고싶다고 말하니 초이스 시켜주시네요

근데 저도 한국 사람이네요 결국 초이스 못하고 사장님 추천으로 가슴 빵빵한 자연산 디컵 .. 이름이 잘 기억 나지 않습니다

올라가서 샤워 시켜주는데 요기조기 똥꼬도 포함 완전 깨끗하게 씻겨주십니다

그리곤 매트리스를 깔고 누우라고 하더라구요

누워있는데 이게 뭔가 살짝 시간이 흐른뒤 벌써 똘똘이에 반응이 ...

가슴으로 먼저 등부터 시작되는 밀착 서비스가 시작되고 그담이 밑에쪽으로 부벼주는데 너무 꼴릿합니다 ..;;

그냥 마사지만 햇는데 붕붕 대니 참 챙피했습니다

턴하라 해서 턴을 하는데 하늘을 우러러..눈을 감아버렷습니다..

그러자 그 매니져가 봉봉이한테 하이 하면서 장난 칩니다.......할말이 없엇네요.. 그러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하 ...매트리스에서 참 별짓을 다 햇네요 

흥분을 하다보니 자세를 고쳐 잡고 침대로.~ 

잠깐 운동하다 보니 시간도 다 지나고 마무리 후다닥 하고 내려왔습니다

보통 현자타임 오는데 오늘은 온몸에 기가 다 빠져나간듯 그냥 자고 싶엇습니다 

사장님이 조금한거라도 문제 있으면 얘기를 해달라는데 그런 문제가 하나도 없어서 없다하니 정말 없냐고 ...

없다고 !!!!없는데 뭘 말해야할지... 택시도 잡아주시고 바로 호텔로 고고..

역시 사장님 추천이 최고라는.....

기 뻇겨 본게 얼마만인지 ... 한번 가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되실겁니다 ...

그럼 이만 ...

후기는 후기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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