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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변마 최강자 666클래스 마사지업소 다녀온 리얼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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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666 저는 좋아하지 않는 숫자라서 ....
근데 숙소가 근처라 한번 가봄
친구놈이랑 공 한번 치고 완전 피곤해 잇는데 배고프다고
로컬 먹어보자 하며 팟타이 ? 태국 김치라던데 그거랑 몇가지
먹으면서 둘러보는데 어디서 본듯한 666 간판이 보임 ㅋ
바로 등뒤에서 밥 먹고 잇엇던거임 ㅋㅋ

뭐 각설하고 들어가봄
들어가보니 나쁘지 않다는 그런 ? 느낌듬
잠시 앉아 잇는데 한국분이세요 ? 어디서 정겨운 소리가 들림 ㅋㅋㅋ
대략 설명 듣고 누루 매트 코스로 진행 저는 와꾸 친구는 서비스로 추천 받고 애들나오는데
생각보다 좋은 사이즈가 나오는거임 ㅋㅋㅋㅋ
뿔라 ? 플라 ? 늘씬하게 이쁘장한아이임 ㅋ
같이 방 올라가서 에어콘 바람 쐬고 기다리는데 이상한 매트를 들고옴 ㅋㅋㅋ
멍 하니 잇는데 옷벗겨주고 옷걸이에 걸어두고 월풀로 들어오라며 손짓을 합니다
우후후 봉긋한 가슴에 들어오라니 월풀 들어가기도 전에 신호옴 ㅋㅋㅋ
월풀에서 목욕 시켜주는 참 꼴릿하게 씻겨줌
월풀에서 즐기고 잇는데 궁디가 살짝 닿앗는데 벌써 섯다고 낄낄대고 웃음 젠장
아무튼 샤워 무사히 끝내고 매트리스로 이동
매트리스 누루서비스 작살남 여기서 쌀뻔함 ㅋㅋㅋ
부비부비 하다가 쌀뻔한건 처음이라는 ㅋㅋ

거진 삼십분 부비부비 해주는데 개인적인으로는 완전 좋앗음 ㅋㅋ이건 개취니 믿거나 말거나임

본게임 들어가는데 누루에서 너무 긴장한 탓인지 잘 안됨 ....
뿔라가 뭐라뭐라 카마그라 ?
타월 걸치고 후다각 내려 갓다 오더니 챙겨옴 ㅋㅋ
사장님 서비스라함 ㅋ
먹고 조금 잇으니 오호 빨딱 슴
진짜 잇는 자세 없는 자세 다 해봣네요 ㅋㅋㅋ
저는 뒤치기로 하다 마무리 하려햇는데 자꾸 자세 변경하자고 궁디 밀어대서 어떨수 없이 시간이 늘어나고 십여분 열심히 박아대다 피니쉬 하고 축 쳐져잇으니 고생햇다며 물티슈로 닦아주고 부채질 해주고 ㅋㅋㅋ
근데 급 제가 봉사한 느낌이 ㅠㅠ

암튼 뭐 그리고 나오는데 아까 사장님이 쫓아오셔서 애들 갈궈야 된다고 불편한거 없냐고 자꾸 캐 물으심 ㅡㅡ
없다고 없다고 몇번 대답하고 무사히 숙소로 들어와서 친구랑 맥주 한잔 마시고 완전 풀잠 때렷내요 ㅋㅋㅋ
이건 개인적인 입장이니 태클 사절 하겟슴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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