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에코걸 실물보고 기대했다가 감동받은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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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서 제일 큰 커뮤니티쪽에서 에코 예약해서 날짜 잡고 만나기로 했음. 첫날 제일 인기 있는 애로 예약해달라고 무턱대고 얘기했다가 직접 고르는걸 추천한다는 실장말에 내 스타일 원하는 애로 프로필보고 예약함. 그리고 예약한 당일날 내 숙소앞에서 인계 해주는데 나는 44번 예약하고 친구는 37번 예약함. 이미지로 기대했는데 44번은 팩트 그대로. 사실은 구글에 다낭 에코걸 44번 치니까 실물이 나오긴 하더라고. 그거보고 바로 겟했고, 37번은 실장말로는 최근에 기존 있었던 친구는 리조트 정직원 되고나서 일 그만뒀고 새로운 단골들만 안내해주는 친구라고해서 그 친구로 겟함. 커뮤니티에도 최근에 37번 이용한 손님 후기 보고해서 나쁘지 않겠다 생각은 했었음. 3박4일로 여행가서 1박만 예약했는데 결론적으로 존나 아쉬웠고, 애들 대충 사이즈 얘기하자면 우선 한국말은 44번보다 37번이 상타치임. 아니 한국말은 개잘함. 피부는 44번이 하얗고 좋았고, 영어는 44번이 압승. 근데 난 영어 잼병이라 한국말이 편한 37번도 나쁘지 않은것 같았고, 싹수바리는 둘 다 있었음. 오후5시쯤 인계 받았던것 같은데 거기서 5시에 만나니까 할거 없고 저녁시간은 좀 이르고해서 호이안으로 고고싱
호이안에서 저녁먹고 가는 시간동안 얘기도 좀 나누고 어색한거 1시간안에 바로 풀어버렸음. 그리고 저녁먹을때 위스키랑 같이 먹어서 내가 좀 분위기가 업되서 꼴깝 떨었다고는 하는데 기억이 잘 안나고 담날 아침되니까 내 파트너 이름이 린이였는데 린이 호텔 편의점 아침에 갔다와서 스프 분말 같은거 사와서 스프 끓여줬음. 그거먹고 감동먹고 한번더 구멍 먹어줬음. 개꿀. 담달에 다시 또 갈 계획인데 그때는 2박으로 뚫으러 간다. 존나 적은돈이 아니라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업체 선정은 잘햇음. 쪽지주지마셈. 어딘지는 따로 공유 안해줄거임 맛있는건 나만 먹어야지 ㅇㅇ
하나 추천하자면 호텔은 다낭에 엠호텔이라고 추천한다. 직원들도 착하고 아침에 조식도 먹어봤는데 나름 잘 나오더라. 계란 무제한으로 나오고 베이컨도 맘껏 먹을 수 있음. 비린내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