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 여가거가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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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지난달에 다녀온 행님이 여기 가봐라 추천을 해줘서 가봄
전에 태국가면 클럽에서 꼬셔서 꽁떡 좀 해볼라고 애쓴거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옴 푸잉이들은 뭐 아침까지 술을
처먹고 집에를 안가!!
사람 개 피곤하게 만듬. 막상 같이 호텔가면 만취된 골뱅이랑은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 애무도 안해주고 자세
바꿀라 카면 침대에 토할것 처럼 용트림함.
암튼 소개 받고 큐브 갔는데.... 정신건강에 매우 좋음!!
아가씨 초이스 하고 맥주 두병 가지고 올라갔음 푸잉이가 자기도 맥주 하나 먹어도 되냐고 해서 한병 더 주문함
푸잉이 방에 같이 들가자 마자 핸폰으로 유툽뮤직 틀어줌 맥주 마시면서 욕조에 몸담구고 있으니까 완전 릴렉스 됨
푸잉이가 살살 섹시 댄스 웨이브 해줌.... 응그니 야함!!
마인드라고 하나.... 푸잉이가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맘에 들었음
낮가림 없고 원래 알던 애 처럼 모든게 자연스러웠음
애무도 수준급으로 잘함 역시 서비스를 받는 다는 생각이 듬..... 여기 부터 나는 돈 값 하는구나 생각함
케겔운동 열심히 해주고 단백질 재고 처리하고 마지막에 마사지까지 좋았어
클럽에서 푸잉이 꼬셔서 놀다가 호구되서 술값 계산하고 개피곤하게 놀다가 다음 날 일정 다 박살나고
여행 스케줄 다 날아간거 아직도 후회됨
암튼 큐브가서 푸잉이한테 서비스 받고 똘똘이 밥멕이고 단백질 리필이 필요할때는 아주 좋은 곳이라 생각됨
바트 세이브되고 스케줄 변동없고 몸 컨디션 잘 유지 할 수 있어서 좋았음
푸잉이 이름이 생각이 안남.....레즈플레이도 가능하고 커플손님도 받을수 있다고 하던데
내 브랄 친구 여자놈 있는데 그 여자놈이 레즈 해보고 싶다고 했던게 기억나서 바로 메세지 보내줌
나중에 태국 놀러오면 큐브가서 레즈 되는 푸잉이가 있으니까 가보라고 ㅎㅎ
푸잉이랑 같이 찍은 사진있는데 올리면 안될거 같으니까 그냥 생략할께
보안 폴더에 꼭꼭 숨겨둘께
혹시 이글 보고 큐브를 가고 싶으면
구글맵에
'큐브 누루 마사지' 그냥 검색하면 바로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