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글 보고 저도 돈키호테 갔다왔습니다 ㅋㅋ
컨텐츠 정보
- 25 조회
- 목록
본문
날짜를 아주 기똥차게 잡아서 비가 너무많아와서
이렇게 도로에 물차고 이런거 경험을 또 해보게 되네요
태국은 올때마다 추억하나씩은 생기는거 같습니다
저번엔 큐브가봤었고 이번에 후기글들 좀 보면서 돈키를 아직 안가봤구나 싶어서
이번여행일정에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비가많이와서 계획한거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호텔에 쳐밖혀있다가 이동도 불가 다행히 숙소가 도보가능한 거리여서
비를 뚫고 다녀왔습니다
비와서 손님없을줄 알았는데 왠걸.. 대기는 없었지만 로비에 사람이 북적되서 깜짝놀랐네요
떡집 다니면서 이렇게 몰려있는건 처음보는거 같아요
한국실장님이 한국말로 시원시원하게 설명잘해줍니다
마치 레이를 사러갔다가 벤츠뽑고올듯한 언변 솔직히 놀랐네여
재밌기도했고 고민도 많이 됬는데 거의 이상형 월트컵마냥 진행해서
결국에는 언니한명 추려서 비도 맞고 자쿠지방 코스골라서 올라갔습니다
이가격에 이정도 와꾸에 이정도 서비스면 솔직히 돈안아깝다 인정입니다
저는 4박동안 매일갔다왔습니다 어디로 이동하기도 힘들었기도하고
어차피 떡이 목적인 여행인데 서비스나 실컷받아봤습니다
언니들 마다 조금씩 틀리긴한데 다리후들거릴정도로 뽑아재끼는 언니도있고
진짜 어려서 우쭈쭈하면서 하는언니도있고 매력이 다양하니 다들 돈키호테돈키호테 그러는거 구나 싶었네여
다들 여행길에 문제없이 마무리잘하시고 즐건여행되세여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