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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물집업소 페트로 I 사쿠라 1인가격 및 코스설명 정리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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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남 다낭은 내가 자주 즐겨찾는 지역이다. 여긴 유일하게 베트남에서 딜러있는 카지노가 있고 골프도 있고 여자도 있기 때문이다. 다낭에는 유흥거리가 정말 많다. 떡 마사지,에코걸,KTV,카지노 등 없는거 빼고 다있다보니 남자들의 필수지역 아닌 지역이 되어버렸다. 나역시 콧바람쐬러 동남아 여행올땐 이곳으로 놀러온다. 유흥이 좋아서 그러것도 있겠지만 또 하나는 주변 시설이나 환경이 굉장히 깔끔해서 좋다. 다른 동남아스러운 분위기가 하나도 나지 않는다. 가끔보면 해운대보다 더 좋은곳일지도. 보통 여기로 놀러올 사람이라면 3박5일 일정으로 놀러오는걸 추천한다. 1인 혼자서 일주일 내내 있기엔 지루할수도 있다. 물론 유흥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예외사항이겠지만 말이다. 가끔 한강쪽에 나가보면 에코투어로 3달동안 장기렌트로 빌리는 사람들도 여러 보이는데 그런 사람들은 정말 시간과 돈이 남아도는 사람인가 궁금하다. 어쨋든 우리는 해당사항이 아니니 간단하게 받을 수 있는 다낭 물집업소 2곳만 추천할까 한다. 


다낭 물집업소 추천

1.페트로

페트로 업소는 옛날부터 꾸준히 영업해오던 마치 안방마님과도 같은 곳이다. 다낭 물집업소중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떡집 최초이자 꾸준히 사랑받는곳이다. 예전과 지금과 차이가 있다면 가격이 조금 비싸졌고 시스템이 조금 단조로워졌다. 내 기억으로 5년전만 하더라도 페트로 1인 가격이 200만동이었지만 2022년 08월 지금 현재 페트로 1인가격은 280만동이다. 옛날엔 저렴하게 이용받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업소였는데 확실히 옜날생각하면 과거가 그립긴 하다. 물론 물가나 달러 환율이 오른걸 감안하면 납득되지 않는 가격은 아니다. 그리고 옛날에는 포핸드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오직 1:1로만 가능한 시스템이다. 하지만 가격과 시스템이 단조로워진것 말고 다른 부분들도 보완해나간것도 눈에띄게 보인다. 우선 리셉션이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어있고 무엇보다 임시휴업 시기에 맞춰 방 베드도 바꾸고 조금더 청결에 포커스를 두었다. 꾸준히 방역청소를 실시하는것 같다고 느꼇던것이 소독냄새가 조금 진동을 했다. 머리아플 정도는 아니였고 그냥 방역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자 그리고 이제 중요한것은 바로 아가씨 와꾸수준이다. 페트로 아가씨들은 다른 다낭 물집업소들에비해 이쁘다는 평가가 꾸준히 이어졌다. 사장님이 어떤분인지 모르겠는데 늘 이쁜 아가씨들만 공수해오는것이 5년동안 이어지니 이것도 실력아닌 실력이 검증된 곳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페트로업소는 늘 초이스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는것 같다. 초이스 시스템은 페트로의 메인 시스템이다. 보통 초이스볼때는 약 20~30명정도 보는데 소녀시대처럼 스타일별 이상형별 다 갖다놓았다. 뭐 다른 업소에비하면 20~30명 정도가 작다고 할 수 있는데 실제로 20~30명 애들이 다른 업소가면 한자리씩 에이스급으로 차지할 애들이라는것을 감안하면 결코 작은숫자가 아니다. 사장님 마인드 철학을 칭찬하고 싶은것이 못생긴 애들은 애초부터 자체 업소컷이라고 설명하기 때문에 뭐 이 부분은 가보면 알것 같다.


2.사쿠라

사쿠라 마사지는 유일하게 다낭 물집업소중 누루바디 시스템을 제공하는곳이다. 빨간그네가 옛날에 물다이도 쳤는데 지금 다시 휴업이다보니 정확히말해 사쿠라 업소만 정상적인 시스템 기능하고 있다고 보면된다. 코스는 2시간 코스로 1시간30분동안 누루바디하고 조물딱거리고 씻고하는 타임이고 나머지 30분은 연애 들어간다고 보면된다. 코스짜임새나 이런거보면 모두 알차다. 굉장히 좋고 편안하다. 처음오는 사람들은 아마 여기가 디엘지 호텔안에 있다는것만 알지 정확하게 이 호텔안에서 사쿠라 업소를 찾기 되게 어려울거다. 나도 처음에 갈때 헷갈렸다. 그래도 철통보안 시스템이라는걸로 생각한다면 뭐 오히려 좋은 부분으로 작용 될것 같다. 사쿠라의 1인 가격은 현재 330만동이다. 아무래도 2시간 코스밖에 없다보니 사쿠라가 다른 업소들에비해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다. 물론 빨간그네 제외하고 말이다. 


사쿠라 업소의 최고 장점은 바로 보안과 시설이다. 다른곳들에비해 5성급 호텔안에 있다보니 시설은 말할것도 없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덤인 셈이다. 하지만 정말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있다. 사쿠라 업소는 초이스가 안된다. 유일하게 초이스가 안되는점이 단점으로 꼽힌다. 뭐 초이스 안되더라도 빵빵한 꽁까이들 세워놓은거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정확히 말해 사쿠라 업소안에 에이스급 친구들은 몇명밖에 안된다. 반대로 말하면 운이 좋지않을 경우엔 지뢰밟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뭐 이런 분위기가 쫀쫀하게 들리는 사람들도 있을 순 있겠지만 어쨋든 하나의 특징이라고 보면 되겠다.


그밖의 다낭 물집업소들

원래 베트남 다낭엔 한국인이 운영하는 물집 업소들이 굉장히 많았다. 얼마나 많았냐면 이름만 들어도 다들 알법한곳들이 여기에 다 쏠려있다. 빨간그네,화월루,황제스파,세븐업(청룡열차) 등등 말이다. 네임벨류가 상당히 높은 업소들이 줄줄이 있는데 비행기가 처음 풀릴땐 황제스파를 제외한 모든 업소들이 운영되고 있었는데 지금 현재는 아직 모두 휴업상태다. 다른 업소 매니저들이 얘기하는 바로는 그곳들이 로드샵 업소라 공안의 제재가 있다보니 올해말 오픈된다고 한다. 그러고보면 페트로나 사쿠라 업소 모두 호텔안에 있는데 그래서 가능한가 싶기도 하다. 뭐 안전만큼 중요한것도 없으니 이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풀리기 때문에 빨리 올해말이 되어서 유명한 한인업소들이 정상영업하는 날이 왔음 좋겠다. 골라먹는 재미가 상당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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