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방콕 다시 찾은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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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예정에도 없던 방콕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의 뻔하디 뻔한 과정은 생략하고
도착과 동시에 호텔에 짐은 떤져놓고 바로 큐브에 갔어요
일단 시원하게 물 한번빼주고 싶었거든요 ㅎ
전에 왔을때 호텔을 이상한곳에 잡아서 밤마다 놀러나갈때 길에서 보낸 시간이 아까워서
이번에는 아속과 프롬퐁 사이에 호텔을 잡았어요
메인 대로변 호텔은 가격이 상당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블럭 뒤로 잡았죠
그랩으로 이동하기 수월하고 가까운곳은 걸어서 다닐만하더라구요
마감 마지막 오더 새벽 2시 더라구요
오랜만에 실장님 만나서 이야기 좀 하다가 들었는데 9월 부터는 새벽 3시까지 연장 할거라는 말을 하시더군요
늦은 시간이였는데 그래도 아가씨 수량이 좀 있었어요
일들어간 아가씨들 제외하고 대기하는 아가씨 중에 골라 보았습니다.
7명정도 보여주셨는데 그중에 리타 라는 아담한 친구를 골랐는데
귀여우면서 묘하게 섹시한 느낌이더라구요
실물도 나쁘지 않았어요
자쿠지룸에 누루튜브 했는데 전에도 같은걸로 했거든요 느낌 좋아요
몸은 노근노근해지고 매트에서 기분이가 많이 좋더군요
리타 섹시 댄스도 춰주고 밝고 유쾌한 친구였어요
하도 오랜만에 똘똘이 물빼주러 오다보니..... 못 참고 찍 해버렸어요
남은 시간 보니까 한번 더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원샷 플러스 해버렸습니다.
와씨 한국에서 방콕까지 오는 피로 누적에 붕가붕가 운동까지 하고 나니까
영혼이 빠진 몸뚱아리만 남은 느낌이더라구요
바로 호텔가서 뻣어 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으로 돌아 가기 전날 한번 더 들렀는데......
역시 나는 큐브가 너무 좋아요 아가씨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기도 좀 적당히 있으면서 슬림한 친구였어요
큐브 아가씨들은 마인드? 일하는 태도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좋아요
방콕 여행계획중이거나 여행중인분들
구글맵에 큐브 누루마사지 검색하면 위치 잘 나오니까
한번 들려보세요





